2008년 07월 03일
십만힛 달성.


어쩌다 보니 벌써 십만힛이네요.

포스팅도 거의 안하는데 이렇게 조금씩이라도 찾아와주시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0-)


빨리 합격해서 포스팅 대량 해야하는데.. ㅋㅋㅋ

그럼 전 이만 -0-)/
by 제드 | 2008/07/03 22:39 | 그외.. | 트랙백 | 덧글(18)
2008년 04월 10일
아나 신발 솔직히 말해서..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20대 인간들 중 투표 안 한 인간들은



전부 공무원 시험 자격을 박탈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공무원 될 것들이라는게 선거가 남의 일이냐?


뭐 자기가 노리는곳이 자기지방이 아닌 사람은 신경 안쓴다고 치더라도..



아무리 그래도 국가에서 녹 받아 일할거라는 것들이 국가 일에는 관심도 없다는게 말이 되나?










절대 내가 공무원 시험 준비해서 그렇다는건 아니다..




by 제드 | 2008/04/10 22:14 | 상념 | 트랙백 | 덧글(15)
2008년 03월 21일
웃찾사 영숙이..


포스팅 안하고 조용히 지낼려고 했는데 진짜 이건 안할수가 없어서 합니다.




신문에 웃찾사 영숙이.. 에 대해 나왔습니다. 조선일보였나?


하여튼 거기 보니까..


일단 영숙이 개그는 다 아시죠?

방청객 1명 영숙이로 불러서 위에 세워놓고

남자 3명이서 자기가 영숙이를 얼마나 사랑하는지에 대해 뜨거운 열변을 토하는..

그런개그인데


첫번째 남자는 돈

두번째 남자는 낭만

세번째 남자는.. 닥치고 개돌 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이런 개그죠

첫번째 남자가 "난 영숙이에게 멋진 드레스를 사줬어"

두번째 남자가 "난 그 드레스의 등 지퍼를 올려줬지"

세번째 남자가 "난 그 지퍼 내렸어!"


뭐 이런 개그.. ㅋㅋㅋ



그리고 세번째 남자가 할말이 없으면 영숙아! 하면서 와락 껴안고 넘어지고..
다른 두남자 막 떼어내고 방청객 웃고 난리 납니다


근데 흥미로운것이


여자들의 80%가 저 닥돌남을 좋아한다네요?


---)!!!!


옛말에 용감한 남자가 미녀를 쟁취한다더니..

아니 그 말은 공감하고 있었지만


무식한 남자가 미녀를 쟁취한다는 말은 한적 없잖아!


무식이 용감인가? ---)a



그럼 나도 일단 맘에드는 여자 있으면.. 이름 알고 나서..


영숙아! 하면서 닥치고 개돌 ㄱㄱ싱?




ㅋㅋㅋㅋㅋㅋㅋ



사나이는 닥치고 개돌인겁니다.

역시 사랑은 머리가 아닌 슴가로 하는것인가..







Q. 개돌하다가 헤드맞고 뻗으면 어떻게 되나염?

A. 리스폰후 3초 무적을 이용하셈



by 제드 | 2008/03/21 22:46 | 상념 | 트랙백 | 덧글(17)
2008년 02월 26일
넥슨 이 나쁜자식들

게임사이트를 줄줄이 탈퇴했습니다.


넥슨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탈퇴하려니까 마비노기 먼저 탈퇴하라고 합니다.


마비노기 가서 탈퇴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들이 하는말이

게임에 들어가서 캐릭 먼저 삭제하랍니다.




그럼 지금 나보고 마비를 깔라~ 그런말인가?



---)

나보고 마비를 깔라니!

낵슨 이 나쁜자식 같으니


이컴에 깔면 로긴해서 캐릭창 뜨는데 10분걸린단 말이다!



그전에 설치하는데 2시간쯤 걸리겠군..


여튼 그래서 마비 깔린 피방에 갈 기회 있으면 낼름 탈퇴할 생각임..



그리고 몇몇 사이트는 재가입 ㄳ (?!)

by 제드 | 2008/02/26 00:15 | 게임 | 트랙백 | 덧글(19)
2008년 02월 20일
인내

인내에 대해 생각해 본것이 언제적이던가?


그동안 살아오면서 나도 모르게 잊고 있었다.


인이라고 하면, 으레 참을 인 보다는 어질 인 사람 인 등을 먼저 생각하고 지나갔는데,


다시 생각해 보니 참을 인을 잊고 있었다.


옛말에 참을 인자 셋이면 살인도 면한다 했는데,


지금의 나는 참을 인자는 커녕 참는다는 말조차도 가슴에 담아두지 않고 살게 되었다.


앞으로 살아감에 있어서 참아야 할 일이 얼마나 많은데,

나는 왜 벌써 이 젊은 나이에 그것을 잊은 것일까





때로는 초등학교에서 배운 것을 다시 되새겨야 할 때가 있는 법이다.



그리고 다시 또 생각하여


언제 잊었는지도 모를 삶의 이정표를 떠올려야겠다.
by 제드 | 2008/02/20 23:01 | 상념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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