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컨플릭트 더 오리진 판매 시작 게임

스팀에서 40% 세일해서 12600원에 팔고있습니다

제작사는 레드덕


얼리엑세스 게임인 상태입니다.



작년에 한국에 락걸고 북미등지에 출시했다가 얼마안가서 서비스 종료했습니다



지금 현재 평가는 복합적


그리고 여기에 누군가가 좋아요 한 평가 하나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밤새서 해요?..

님 플레이 타임의 상태가?..

아! 시간과 공간의 방에서 플레이하셨구나!



얼마전에 베타때 해본 개인적인소감은

아바에 팀포와 오버워치를 강제로 스까넣은듯함


그냥 배그를 0.6시간 하는게 더 나을거 같습니다

gs25칠리새우도시락 음식


구성품: 머리까지 통으로 들어있는 새우를 그대로 껍질도 안 까고 튀긴뒤 감자튀김 위에 올리고 칠리소스를 얹은 칠리새우
볶음밥
전자렌지에 빼고 돌릴수 있게 통을 따로 한 파인애플 콘샐러드 오이피클

추천하고 싶은 분:내가 새우를 존나 좋아한다
새우먹는거 전문가다
다른 도시락은 종교나 알레르기의 이유로 먹을 수 없다
배고파 죽겠는데 편의점에 먹을게 이거 한개 남았다

추천하지 않는 분:위 빼고 나머지 전부

전자렌지에 막 돌려 뜨거운 새우를 맨손으로 잡고 머리를 뜯고 껍질도 뜯고 손은 뜨겁고 시간은 오래걸리고 손에는 칠리가 묻고 내가 이걸 왜 사먹었나 싶고 돈이 아깝고

이글루스 편의점 리뷰전문가 채선생 말대로 안사먹었어야 하는데 호기심이 화를 부르는 법이지

메트로 컨플릭트 클베 소감 게임

트위치에서 방송하고 알았는데 메트로컨플릭트가 스팀에서 3일간 클베를 하더군요

알아보니까 아바 만든 레드덕에서 한 7년전쯤부터 만들기 시작했고
작년쯤에 북미에서 출시했는데 제작 초반에 나온거랑 너무 겜이 달라서 평가 부정적 먹고 서비스 종료했다네요.

클베라길래 함 들어가서 해봤는데...



간단하게 평가하자면

아바 만들던 회사에서 아바 만들던 실력으로 잘나갔'던' 오버워치를 최대한 참고해서 한국식, 아바식,레드덕 방식으로 게임을 만들어서 스팀에 출시한거같은 느낌입니다.

캐릭터중에 어디서 많이본 애들이 나오는거같은데 착각인것인지..


흑형캐릭나오고 유탄발사기 쏨. 
개틀링건을 쏘는 캐릭도 있음.

그리고 굉장히 육덕지고 안경끼고 등뒤에 하얀 개를 가방에 넣어다니는 동양인 여캐가 나오는데..
블리자드 모 회사의 얼음쏘는 모 여캐가 생각나네염

무기중에는 주무기를 박격포로 쓰는 애도 있음. 


캐릭터들이 한 열명쯤 되는데 각 캐릭터들이 고유의 스킬을 가지고 있음.
오버워치 궁극기 생각하면 되는거같음. 


평가에 부정적을 박고 부정적 평가를 잔뜩 적어줄랬더니 미리 해보는 게임에 판매도 안하고 출시 전이라고 평가 못적게 하네요.

그래픽과 최적화는 꽤 괜찮습니다만, 아바를 즐겨하지 않았던 분들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베타에서부터 이기고 싶으면 돈을 내세요라는 게 팍팍 느껴지네요.
기본무기는 별이 1개고 판매하는 무기들은 별이 2개 3개입니다. ㅋㅋㅋㅋ.. 



게임을 아주 간단하게 설명하면요,
최적화 잘된 아바에, 오버워치식 캐릭터시스템과 궁극기시스템을 섞었는데, 근데 아바임. 

이대로 나오면 과연 성공할수 있을지.. 전 잘 모르겠네요.

오버워치 따라한건 좋은데 이미 오버워치 한물가고 배그가 흥하는 시대라서..



여캐는 이쁘게 잘 뽑았습니다.

게임 관련 글 정리 게임

playxp 사이트에 썼지만 이글루에는 안 썼던 글들을 정리해서 올려둡니다.
게임관련 글들만 중점적으로
나중에 스스로 찾아서 보기 편하려는 목적으로 올림



1.블리자드가 오픈월드 게임을 만들수도 있을까?

스카이림 gta 파크라이 툼레이더 폴아웃 등등

오픈월드를 뛰어다니는 싱글플레이 액션 게임을..

 

만들려고 한다면 워크나 디아 스타 배경으로 낼수는 있을거 같다

 

 

스타크래프트 고스트가 나왔다면 그랬을지도..


2.윈도우 10과 xbox 설정


윈10에는 xbox 기능이 내장되어있는데

이중에 비디오 캡쳐기능같은게 기본적으로 활성화되어있는 상태라

다른게임할때 프레임저하의 원인이 된다고 익히 알려져 있음

그래서 xbox 프로그램 들어가서 이걸 설정에서 꺼야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마이크로소프트 로그인을 해야할 필요성이 있음.

 

오래전에 고생해서 되찾은 마소아이디로 접속하는것까진 성공했는데

로그인할때 오류가 나서 안되는 사태가 발생

구글링으로 오류코드를 찾아서 알아본결과 마소아이디의 성인인증이 안되어서 그렇다는 설명을 봄

그래서 엑박 홈페이지 들어가서 로그인하니 바로 인증창이뜸

 

그런데 아이핀만 사용가능함

 

아이핀은 매우 매우 매우 위험한 인증수단이었음. 몇년전까지만해도 그랬음. 수시로 털리는게 일이라

아이핀으로 각종 게임 해킹당하는게 비일비재했음

그래서 아이핀은 한번 만든다음 반드시 즉시 폐기절차를 거치라고 사람들에게 조언함

 

여튼 아이핀 만들어 인증하고 곧바로 다시 폐기절차를 거쳐서 처리함

 

엑박 프로그램에 성공적으로 접속했음. 그다음 설정에 들어가 비디오 캡쳐 옵션 끄기.

사실 이런 옵션은 기본적으로 비활성화된채로 내놔야 정상아니냐 마소야

 

윈10 쓰는분은 참고하세요


3.스타2에 필요한 스킨


각종 남성유닛의 여성스킨 대거도입이 시급함

 

현재 있는거라곤 유령 여자스킨뿐이다

 

저그는 좀 힘들거같은데 프로토스까진 커버될듯

유닛스킨 바꾸면서 유닛 초상화랑 성우까지 싹바꾸는거야

 


4.트위치 스투방송 보다 느낀건데


저화질 tv방송에서 스2방송은 같은화질의 스1방송에 비해

상황파악이 매우 힘듬.

화질이 낮아지면 엄청나게 블러 처리가 되어버리는데

화려한 그래픽과 다양한 색감을 배경과 유닛에 붓고

화려한 이펙트까지 넣어버리게되면 저화질에서는 봐도 모르는 

방송중계가 되어버림.

그런 점에서는 확실히 스1이 나음


5.게임하면서 얻은 교훈


남들이 다 갓겜이라고 하고 메타크리틱 점수 90점 넘기고 유저 평가가 매우 긍정적이라고 해도

나한테 안 맞는 게임은 살 필요도 할 필요도 없다

 

반대로 세간에서 똥겜판정이 났어도 나한테 재밌으면 그걸로 충분하다

 

 

처음엔 정말 미친듯이 즐긴 게임이라도 그 즐김이 한두달을 넘어가는 경우는 드물다

 

당장의 그 즐거움을 만끽하고 싶다면 상관없지만 길게 봐야 하는 게임이라면

신작이 나왔다고 무작정 덤비지 말고 사태를 지켜보라 

 

 

오래된 게임이라고 해도 그 게임이 지금까지도 현역취급을 받는 이유는 그만큼 검증되었기 때문이다


6.히오스 밸런스가 안맞을수밖에 없는게


롤을 예로 들면

기본 소환사의 협곡에 칼바람나락이랑 2줄짜리 맵이랑

도미니언 모드 이렇게 있었는데

맵마다 밸런싱이 제각각이라서 맵 전용 템 도입하고 

영웅 스킬 스탯도 맵마다 조금 다르게 했던걸로 기억함

 

근데 히오스는 맵이 한두개도 아니고 맵마다 오브젝트 차이도 심하고

3웨이 2웨이 차이도 남

 

이걸 밸런스를 맞춘다고?...

 

그냥 밸런스 맞추는 시늉하는거랑 다를바가 없음

이건 와우 투기장 맵차이랑은 차원이 다름. 뭐 와우도 pvp밸런싱은 항상 개판이지만

스타1도 밸런싱 맞추기 위해서 맵 만들때 3종족 다 생각해서 대회맵 만드는데

 

이러니 겐지가 우두빨리 먹는 맵이 있지않나

신단에선 캐리건이 날뛰질 않나

그래서 캐리건이 다른맵에선 펑펑날라다니냐 하면 그것도아님

 

블리자드가 뭔 날고기는 재주가 있다고 이걸 밸런스를 맞춤? 지금까지

만들어온 게임만 봐도 택도없는걸 알겠다

 

진짜 말 그대로 그냥 하든지 꼬우면 말든지밖에 답이없음


7.롤하면서 느낀 히오스와의 차이점


롤은 전투중 레벨업했을때

선택지가 매우 단순하고 간결함

그리고 어느것을 선택하더라도, 궁을 찍지 얂는 정도가 아니면

선택한것이 게임에 심각하게 영향을 주지 않고

나중에 렙업하면 다른것을 찍을수 있음

캐릭별로 렙업했을때 선택지가 다 똑같음

이 말은 캐릭별로 4스킬과 패시브만 인지하면 추가로 공부할게 적음

 

롤은 죽거나 귀환해서 피와 마나를 채우는동안 할일이 있음

상대방의 아이템을 확인하거나 상점에서 내가 사야 할 템이나 가야 할 트리를

생각하고 구입할수 있음

정글몹 타이밍같은건 히오스도 마찬가지니까 넘어가고

 

CS를 먹지 않아도 된다는 점은 히오스가 분명 강점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걸 제외하면 히오스도 롤보다 정신적 스트레스나 피로도를 많이 가하는

게임이라는 느낌임

 

개인적인 경험으로 게임플레이 중에 욕이 나온다거나 짜증이 솟구친다거나

하는거 자체는 롤이 히오스보다 적은듯

같은 사양에서 플레이핬을때 렉도 롤이 훨씬 적음



9.히오스 오버워치 영웅 연속출시


1.다른 ip보다도 옵치영웅을 출시할때 그나마 가장 관심이 고조되고 유저수도 잠깐이지만 늘어남

2.현재 블리자드 게임 중 오버워치가 가장 인기가 많음

3.그런 오버워치도 점점 시들해가는 중이라 아직 인기가 있을때 빨리 이득을 취해야 함

 

그래서 아마 아나랑 정크랫을 빨리 뽑은게 아닌가 시프요

 

 

다음 영웅은 뭐가 나올런지

남은건 스킬겹치는애들이 많아서

기존영웅 스킬 수정하고 내든가 망할때까지 안내든가 할듯

 

오리사 정도는 빨리나올려나


10.블리자드의 플레이 공식

게임을 플레이한다-> 무작위성이 있는 상자를 획득한다

 

히오스 오버워치 뿐만 아니라 와우도 사절 보상상자가 있고

하스스톤은 팩이 있고 디아블로는 현상금 사냥으로 호라드림 상자 얻고

 

스타크래프트만 그런게 없는듯

 

 

거기에 오버워치랑 히오스는 상자 유료판매

장사는 사행성 요소 집어넣어가면서 하면서 

게임에서는 정치적 올바름을 지키려고 하다니

 

장사냐 이미지냐 둘중 하나만 해라


11.히오스 당분간 접을까

렉이 왤케 심한지 이해할수가 없다

다른겜들은 이런일이 없는데 이겜만 유독 심함

 

할로윈 스킨이라고 나온것도 그닥 갖고싶은것도 없고

 

레이너 케리건 리메이크정도 해주면 그때 복귀할까 싶음

 

점점 블리자드 게임들은 게임자체의 재미보다는 상자에서 뭐가 나올까요

로 가는 분위기임

게임자체가 재밌고 완성도가 있어야 하는데 게임 플탐 늘리겠다는 수작으로 플레이하시면 상자를 드려요 운 좋으면 전설등급 포함 ㅎ 이짓을 와우 디아 히오스 옵치 하스까지 죄다 하고 있으니

 

유일하게 그짓 안하는 겜이 스타뿐인듯

 

처음엔 이런 상자 시스템이 참 좋은 시스템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와서 보니 그냥 사행성 뽕맛만 집어넣은것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듦

 

 

스팀에서 다른 게임을 찾아보는게 좋을거 같다

 

 

이번에 팀포2가 정말 오랜만에 대규모 업데이트하고 페이데이2도 무료주간이고

다키스트던전도 재밌고

 

뭐 정 할거 없으면 롤이나 해야지

 

 

진짜 블쟈겜은 처음 막 나왔을때 하면 두어달간은 사람 미친듯이 붙들고 하게 만드는 그런 맛이 있는데..

 

그게 오래 못가는게 아쉽다. 뭐 그게 계속되는것도 나름 현실적으로는 문제지만


12.스팀에서 게임사는 요령 중 한가지

싸게사는요령을 말하는게 아니라 게임초이스 요령을 말하는것입니다

컴 앞에 앉아 게임할 시간도 없고 시간이 나도 할 겜은 고정된 분들의 경우

스팀에서 게임을 사도 라이브러리에 등록만 하고 안하는 경우가..

아니 못하는 경우가 대단히 많은데요

이경우 음악을 노리고 게임을 구매하는 전략도 시도해 볼 만 합니다

dlc로 게임음악을 묶어 팔거나 게임을 사기만 해도 내부에 ogg 나 mp3파일 등으로 게임음악을 넣어주는경우

혹은 음악이 훌륭하다고 소문난 게임이라든지

게임보다 음악이 더 유명한 경우도 있구요

이런 게임들을 노리고 구매하면 음악만이라도 챙겨 들을수 있기 때문에 크게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됩니다

저같은 경우 투더문은 순전히 음악때문에 샀죠

언더테일도 게임뿐만 아니라 음악도 좋은 케이스

멀티를 지원하지 않거나 지원해도 멀티할사람이 없는경우, 싱글플레이 게임인데

2회차 플레이라는게 따로 의미가 없는 게임들,멀티가 노잼인 게임들 이런겜들중에 a급이랍시고 비싸게 파는 경우도 많은데 이때도 음악파일이라도 챙길수 있다면 그나마 다행입니다.뭐 게임음악이 그만큼 의미가 있는 경우에 한해서지만요

요약하자면게임 플레이 할 시간이 없으면 음악이라도 챙기자


13.요즘 협동전을 돌리는데

히오스 돌릴때랑 같이 딱 시스템 맞춤세팅으로 돌리는데

렉이 있는걸보면 히오스 렉의 문제는 엔진 자체의 문제가 맞긴 한거 같다

 

근데 솔직히 히오스가 배그급 갓겜이었으면 사양이 높든 낮든 사람들이 벌떼같이 달려들어서 했을거야

 

문제는 같은 스타일에는 이미 기존의 롤이 있는데다가 롤이 사양은 히오스에 비해

매우 적게 탐

 

 

노바 15렙 찍고 스투코프 돌리는데 컨하기 넘 어려움

 

감염된 시민이랑 감영된 해병은 f2로 컨이 안되고 웨이 한개로 퉁쳐야 하는데다

유닛이 살아있는 시간도 제한되어있고 해서 참 힘듬

 

아직 렙도 낮아서 알렉산더도 못부름

 

 

생각해보니 처음 병영은 마린 하나밖에 어차피 생산못하니까

애드온 붙여서 빨리 연구 돌리고 끝나면 팩토리에 옮기는게 이득인거같음


14.블리즈컨에서 좀 좋은 소식을 냈으면 좋겠다

add 말고 change소식이 나왔으면 좋겠다

 

다음 확장팩 신규 컨텐츠 신규 영웅과 맵 새로운 플레이 모드 이런거 말고

 

 

그냥 돈벌어 먹을 새상품 소개만 할 거면 또야 하고 말겠지

최소한 나는 그럼


15.블리자드에 정이 떨어짐

몇년전엔 블리자드 로고 박힌 모자 정말 갖고 싶어했고

지스타에서 샀을땐 정말 좋아했고 아까워서 잘 쓰고다니지도 않았는데

 

지금와서는 걍 남한테 헐값에 팔고 싶은 기분

 

 

나한텐 더이상 어메이징한 회사도 아니고 게임들에도 정이 안 간다

 

철이 든건지 블리자드가 못나진건지 아니면 그냥 옛날부터 그랬는데 이제

뽕이 빠지고 진실을 본건지 모르겠다

 

 

지금 있는건 바리안 얼라이언스 그림모자랑 블리자드 로고 검은모자 두개

 

그리폰 와이번 인형도 있음

 

 

생각해보니 이동네 사람들은 그런건 다들 하나씩 가지고 있겠구나 싶다


16.배틀그라운드가 갓흥함에 따른 FPS시장층의 변화 예상


기존 카운터 스트라이크에서 시작해서 서든어택으로 이어지던 국내 FPS계에서

정조준, 엎드리기, 근접공격키로 근접공격을 하는 콜오브스타일의 FPS는 그다지 시장성이 없었다

이런 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냥 스팀에서 콜옵사다가 그거하는 편이었고

한국의 온라인 FPS게임들도 이런 콜옵식 시스템을 도입해본적이 없는건 아니었으나 결과는 아시다시피

점유율 차지 거의 못하고 서든벽을 못넘음

 

그러다 FPS계 1위 차지한 게임이 등장했는데 이게 오버워치

 

하지만 오버워치는 콜옵스타일이라기보다는 팀포쪽.. 그러니까 퀘이크나 언리얼쪽 계열과 더 가까워서

콜옵스타일보다는 그냥 서든스타일에 그나마 조금 더 가까운 편이었고 따라서 여전히 콜옵식은 찬밥

그전에 FPS게임계 상위가 고정이라 뭔겜을 내도 서든과 오버워치에 밀리긴했지만.

 

그리고 드디어 나온 1위 배틀그라운드

 

이겜은 콜옵은 커녕 배틀필드스타일이라 린모드, 엎드리기, 정조준, 탄낙차, 탄속까지 죄다 도입해버림

FPS스타일만 놓고 보면 캐주얼이랑은 거리가 먼데 이게 배틀로얄 장르를 타고 1위를 해버린것

사실 FPS라기보다는 TPS성향도 있긴한데(3인칭) 이런 3인칭 총쌈겜이 한국에서는 역시 그다지 성공한적이 없었음

 

 

그리하여 조준 안하고, 엎드리기도 없이 겜하던 사람들이 최소한 정조준이랑 엎드리기정도는 해주고

섬광탄과 연막탄의 중요성까지 알게 되는 사태가 옴

 

그런이유로 이제 사람들이 카스스타일보다 콜옵스타일의 FPS에도 좀더 관심을 가지고 하게 되는 계기가 찾아오지 않앗나 싶으요

 

정조준이 의미있게 적용되는 국산 온라인 FPS게임은 오퍼레이션7(서비스'만' 함),배터리온라인(국내에서 종료),아이언사이트(서비스중) 이고

아바의 경우 베이스는 그냥 카스베이스고 정조준은 그냥 부착물이 있으니까 붙여놓은 수준. 사실 부착물이 없으면 정조준 자체가 안됨

포인트블랭크도 부착물이 있는 총기만 정조준가능. 이것도 카스베이스라 그럼

스페셜포스2는 정조준 한거랑 안한거랑 차이가 없어서 의미없음

 

 

결론적으로 배그붐을 타고 아이언사이트가 얻어걸려서 조금 흥행을 타지 않을까 싶네여

 

게임 자체는 그럭저럭 할만한 편인데 이번에 로드아웃(인벤토리)관련 업데이트를 좀 멍청하게 해버려서..

얼마전에 드디어 채팅차단도 도입함 ㅎ


17.레딧에 히오스 유출됨

알렉스트라자(딜 힐 다중)

파이어뱃 브루저

한조 암살자

 

그외 레이너 리워크예정

 

 

알파한은 오래전에 유출된거라 그려려니 하고

레이너를 얼마나 잘 고쳐줄지 모르겠음

 

그리고 케리건도 좀 고쳐라

 

사실여부는 모름. 루머성이있음


18.요즘 마비노기듀얼하는데

그냥저냥 할만함

 

아직 뭐가 좋고 나쁜지도 모르겠고 순서틀려서 손해보는일도 많고

 

스팀판이랑 모바일버전 둘다 굴림

마비 듀얼 모바일 서버버전도 따로 피시판이 있긴 할거같은데.. 찾아볼까

모바일버전은 구글아이디로 플레이하고 스팀판은 그냥 스팀계정을 씀

 

궨트도 한글버전 나오면 해보긴 할거같은데

 

 

 

이걸 하다보니 왜 굳이 하스스톤은 야생을 만들고 야생카드를 골드판매 안하고

오리카드도 야생보내서 쓸려면 가루로만들게하고

그래야했나 하는 생각도 들음

 

뭐 다른겜이니까 비교하는건 좀 무리가 있지만

 

무료로 주는 기본카드들도 공짜라는 이유로 쓰레기 만들거면 그냥 공짜카드 없애고

카드 획득 수단을 더 제공하는게 낫지 않나 싶음

 

어차피 지금도 하스스톤 신규 확장팩 나올때마다 몇십만원씩 쏟아붇는 사람 많고

블리자드는 그걸로 돈 잘 벌어먹고 있으니 바꿀 생각은 없겠지만

 

쉐도우버스나 궨트도 하스스톤보단 적게 플레이하는데다 

하스스톤을 안하고 해야할 이유도 메리트도 없고

 

 

마비 듀얼하는분 친추점

스팀이든 모바일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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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블리자드 관련글이 많네요


현재는 블리자드겜은 일단 다 거르는중

블리즈컨 발표를 주시하고 있고 긍정적인 발표가 나온다 해도 실제게임에 반영이 될때까진 손을 안댈 듯 합니다




다키스트 던전 소식 게임

최신 dlc 쉴드브레이커와 함께 패치가 적용되었습니다.

현재 한글패치를 적용하면 게임이 정지되는 버그가 있어서 그냥 한패 없이 플레이해야 합니다.
비공식 한패팀은 작업을 그만뒀다고 통보한상태라
한글로 정상적인 진행을 하려면 공식패치를 기다려야 합니다.

신규 클래스는 나쁘지 않다는게 중론입니다. 기존 클래스와 시스템에 없던 각종 신규시스템을 잔뜩 들고 나오기도 했구요.

패치로 스텔스라는 게 생겼습니다. 특정 몹이 베테랑 이상 난이도의 던전에서 2턴간 스텔스 형태로 등장해 직접적인 스킬의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광역기는 맞음

이를 풀기 위해서 기존 영웅들 스킬에 추가된 스텔스 해제 기능스킬을 해당 몹에 사용해야 하는데
평은 그리 좋지 않습니다.
잘 안쓰는 스킬 억지로 쓰게 만들고 시작부터 까다로운 몹이나 쉽게 잡아서 머릿수 줄이고 시작하는 플레이를 방지하려고 어거지로 넣었다는 평이 많습니다.
정작 해보면 그냥저냥 할만하지만 영웅들은 스텔스가 없고스텔스 해제 스킬도 별 맥락없이 나온경우도 있고 스텔스되는몹도 공격피격에 상관없이 2턴유지라는게 개연성이 떨어집니다.

한글패치 버그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스팀에서 닥던 삭제후 설치된 폴더 들어가서 다키스트 던전 폴더를 다 삭제후 재설치. 한패없이 해야합니다
다른방법은 스팀 다키스트 던전 속성에서 무결성검사. 이렇게 하면 인게임에서 영웅들 이름이 한글이었던 애들은 이름이 다 박살이납니다.
이걸 고치려면 그냥 첫번째 방법으로 하든지 약간 불안한 방법이지만 비공식패치파일을 다시 덮어씌우고 한패 실행은 안하면 됩니다.
그럼 한글이름은 제대로 나옵니다.

워크샾이 스팀에서 지원되고 나서 각종 스킨과 모드들이 대거 공식 지원됩니다.

이번에 스팀에서 할로윈 세일도 진행중이기 때문에 턴제 전략 게임을 즐기는분은 구매하시는것도 좋습니다.

이번에 새로 추가된 dlc는 약 4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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