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렉트게임즈 봄맞이할인 게임

게임마다 세일 기간이 다르고 재고소진시 안팔수도 있으니 꼭 확인하세요
몇몇게임은 스팀이 아닌 유플레이에 등록해야함

https://directg.net/event/event.html

아주 간추리고 줄인 목록

 

디스아너드

엘더스크롤

울펜슈타인

이블위드인

퀘이크

폴아웃

 

메지카

베틀테크

서바이빙마스

스텔라리스

스틸디비젼

시티즈 스카이린

유로파유니버셜리스

크루세이더킹즈

티라니

필러스오브이터니티

하츠오브아이언

 

그레이구

길티기어

메탈슬러그

블레이블루

사모로스트

사이베리아

아르멜로

오네찬바라

콜옵월드워2

네크로댄서

토먼트

프린세스메이커

핸드오브페이트

데메크

다크사이더스

더블드래곤

던전스

데드라이징

델타포스

레지던트이블

리멤버미

마블캡콤

메가멘

스트리트파이터

시티즈XL

오리

워게임

퀀텀브레이크

트로피코

헤게모니로마

 

더크루

락스미스

레보식시즈

마이트앤매직

스팁

어쌔신크리드

와치독스

고스트리콘

더디비전

스플린터셀

파크라이

포아너

 

NBA

엑스컴

듀크뉴켐포에버

마피아

바이오쇼크

보더랜드

문명

 

이외에도 자잘한게임들이 많이있으니 직접확인을...


툼레이더 소감 스포없음 그외..

원작이 게임인 영화 툼레이더 (2018)을 조조로 보고 왔습니다.


이런 게임이 원작인 영화들이 공통적으로 가지는 난제가 있는데 게임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을 둘다 만족시켜야 한다는 겁니다.

게임자체도 원작을 리부트한적이 있고 그 게임의 원작도 안젤리나 졸리라는 걸출한 할리우드 스타 배우가 연기해서 영화를 뽑아낸 전적이 있는데..

그래서 이렇게 나온 리부트 영화의 제 점수는요..



그렇게 좋은 평은 주기 힘드네요.
게임을 바탕으로 한 영화인지라 두마리 토끼를 잡아보려고 애를 썼다는 점은 인정하겠습니다.
최소한 스토리가 아 또 망한 게임영화 나왔네 이정도 소리 들을 정도도 아니구요.


하지만 비주얼적인 면이나 관객에게 감동을 주는 면에서 전체적으로 부실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원작팬이든 게임을 모르는 사람이든 기대하고 가면 실망할거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인디아나 존스랑 비슷해보이는 구성이기도 한데 솔직히 이 스케일로 인디아나랑 비비기도 그래요.


그래도 액션을 조금이라도 살려보려고 노력했고.. 원작팬이 좋아할만한 고증도 여기저기서 살리려고 노력은 했습니다만.


툼레이더 리부트 게임을 축약하면 저 년이 우릴 다 죽일거야로 말할수 있는데 그런 점도 없어요.

러닝타임은 짧고 실어야할건 많으니 과감하게 스토리부터 많이 갈아엎은건 당연한 거지만..

그냥. 평작정도로 쳐주고 싶네요.

모바일 게임 소울팩션 소개 게임




다운로드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edgames.ylzhsgoogle&hl=ko

공식카페
http://cafe.naver.com/soulfaction



일러는 공식 안드로이드 설치홈페이지에서 가져옴.


첫번째 일러스트 설명: 전투화면에서 직업전용 영웅카드의 상세정보를 본 화면. 좌측하단에 25라고 플레이어 체력이 보이고, 우측하단에 2/2라고 이번턴에 쓸수 있는 마나가 보임. 장비는 위부터 보구 무기 방어구 장신구 순. 각 직업당 해당 직업 영웅 이름을 쓰는 영웅카드가 1장 제공되고 50장의 덱카운트에 들어가지 않으며 멀리건 이후 무조건 드로우됨.5마나 하수인카드. 장비는 골드로 구입가능.

두번째 일러스트 설명: 덱 짜는 화면. 하스스톤이랑 거의 같다.
세번째 일러스트 설명: 전투화면이고 상대방에게 광역기를 시전한 모습. 일본어 이펙트가 보이는데 한국에서도 일본어로 보인다.
12시는 드라큘라 6시는 구미호


나온지 얼마 안되는 TCG 장르의 게임입니다. 기본적으로 하스스톤이나 쉐도우버스를 하신분이라면 어렵지 않게 입문 가능합니다.

사전예약자도 30만명을 돌파한 바 있습니다. http://www.thisisgame.com/webzine/news/nboard/225/?n=79335
전 사전예약 하는줄도 몰랐음 ㅎ..


게임 특징을 좀 이야기해 보자면..
일단 회사는.. 퍼블리셔가 이디게임즈인데 게임 만든 회사는 중국회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드래곤 클로라는 이름이네요.
북미와 일본 그리고 한국에서 느낄수 없는 그 중국 모바일 게임만의 진한 향기가 납니다..
어디서 많이 본 일러스트라든지.. 뭔가 엉성한데 그 와중에 할건 다 해놓았다든지..
게임 내 시스템이 치밀하진 않은데 정작 게임하는데는 별 무리가 없고 일러스트들 사이에 분위기나 화풍이 통일되지 않고
TS관우가 등장한다든지..
관우 여성형이 등장한다고 놀라실거 없습니다 원탁의 기사들과 아서도 대부분 여성으로 등장함

인게임에 음성도 지원을 하는데 모두 일본어입니다. 그리고 많은 유닛들이 같은 음성을 공유합니다.

이쯤에서 하스스톤과 섀도우버스와 비교를 해보자면..
하스스톤은 각 일러스트들의 화풍과 분위기가 크게 차이나지 않고(극화체와 SD 사이를 마구 왔다갔다 하진 않음)
모든 카드가 고유 음성이 존재합니다.
인터페이스는 간결하고 직관성이 뛰어난 편이죠. 물론 모든 경우가 다 그런건 아닙니다. 이세라의 카드 설명인 꿈 카드는 실제로 먹어보기 전엔 뭔 카든지 알수가 없죠. 어느정도 두루뭉실하게 넘어가는 설명이 많습니다.
실제로 겪어보기 전엔 이게 무슨 효과를 가진 카든지 잘 모르는 경우도 있구요.

쉐도우버스의 경우엔 일러스트가 카드 이미지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한장의 카드가 두장의 일러스트를 가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거기에 일러스트를 너무 강조한 나머지 그림을 한눈에 보고 무슨 카드인지 알아차리기 쉽지 않습니다. 카드만의 직관적인 개성을 색과 선으로 한눈에 각인시키기 힘들다는 거죠. 그림이 너무 화려합니다.
카드 설명은 치밀하고 상세하다 못해 복잡하기까지 합니다. 한 카드가 강화되면 스탯이 증가하는데 보통은 2/2씩 증가하는게 일반적이지만 특정 카드는 안 그런 경우도 존재합니다. 강화된 카드의 일러스트는 좌우반전에 추가로 수정한 버전을 쓰는경우가 많은데 이것 역시 직관성엔 도움이 안됩니다. 카드 설명이 매우 상세하고 플레이 로그도 자세합니다. 문제는 양이 너무 많아서 복잡하다는 거죠. 캐주얼함과는 약간 거리가 있습니다.
플레이어 일러스트는 라이브2D를 적용해서 대사에도 반응이 있고 피격시 반응도 있습니다. 게임 전체적인 비주얼 면으로는 일본회사답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공을 들였다고 생각합니다.


이 게임은, 일러스트는 중구난방인데다 가슴이 강조된 여캐 비중이 많아서 마치 유저가 개인적으로 일러를 여기저기서 가져와 임의로 교체해버린 커스텀 하스스톤 같은 느낌이 납니다만... 일단 일러만 보면 아 이게 뭐구나 하는 정도는 확인 가능합니다. 아직 카드 수가 그렇게 많지 않아서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쉐도우버스처럼 전신이나 배경까지 강조하는게 아니라, 캐릭터의 상반신이나 얼굴을 강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구분은 잘 됩니다.
플레이어 일러스트의 경우 그렇게 많이 움직이진 않습니다만 체력에 따라서 표정이 바뀌는 정도의 연출은 있습니다.
몇몇 남성 미니언카드의 경우 음성을 돌려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사는 전부 일본어이고, 화면에 이펙트로 표시되는 글씨도 일본어입니다.
일본어 쓴다고 일본회사가 만들었다는 생각은 절대 들지 않습니다.



직업은 총 10개이고 플레이어가 레벨업을 하면서 영웅들이 해금됩니다.

스토리모드가 존재하고,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정해진 카드를 하나씩 제공하며, 스토리 진행으로만 해금되는 카드도 있습니다.
일종의 하스스톤 모험모드나 섀도우버스의 스토리 모드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한번 클리어한 스토리는 다시 클리어한다고 추가보상을 주진 않습니다.
스토리 다음장 넘어가려면 정해진 플레이어 레벨이 요구됩니다.

스토리는 전형적인 미연시 하렘스토리입니다. 주인공 남자를 총 10명의 히로인이 서로 노리는 그런 전개입니다.
세계관은 정말 다양해서,악마, 뱀파이어, 삼국시대 중국, 아틀란티스, 러브크래프트의 고대신,아서왕이야기,북유럽 발키리 신화, 기독교 타락천사 등이 있습니다. 그냥 다 스깠습니다.

카드의 태그는 정말 다양합니다. 그렇다고 해당 태그를 써서 시너지가 나는 경우는 아직까지 없는듯합니다.
대신 속성시너지가 있습니다. 불, 물, 빛, 어둠, 숲 5속성이 있고 각 직업은 이 속성을 2개씩 사용합니다. 직업전용 카드는 모두 한 카드가 2속성입니다. 단속성과 무속성은 공용카드고, 한개의 직업은 자기 속성카드 2속성을 사용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불/어둠속성인 리리스는 중립카드와 불카드 어둠카드 리리스전용카드를 사용가능합니다.

각 직업은 호감도가 있습니다. 호감도는 하트갯수로 세어지고 각 하트를 채우려면 하트게이지를 채워야합니다.
보통 1승을 하면 이 게이지가 10이 채워집니다. 0에서1로 가는데 50, 1에서 2로가는데 100, 2에서 3으로 가는데 200, 3에서 4로 가는데 300 이런 식입니다.
호감도를 채우면 보상이 있습니다. 호감도 1과 2는 직업전용카드를 줍니다. 하스스톤으로 치면 직업 레벨을 10까지 올리면 직업 기본카드를 해금하는것과 같습니다. 호감도 3부터는 정해진 카드 1장을 주는데 이 카드는 그냥 만들어서 구할수도 있는 카드입니다.
호감도 4부터는 승리의 휘장이라는 화폐만을 제공합니다. 이 화폐는 다른 보상으로도 얻을 수 있는데, 이 게임에서 쓰는 화폐들 중 하나입니다.

카드 설명을 더 하자면, 이 게임은 기본적으로 같은카드를 3장까지 한 덱에 넣을 수 있습니다. 한 덱은 50장입니다.
에픽이나 스페셜 카드는 단 한장만 넣을수 있습니다.
카드 등급부터 이야기해야겠네요. 노멀 매직 레어 에픽 스페셜입니다.
카드를 소유하는것도 덱에 넣을수 있을 만큼만 소유가능하고, 추가로 받게 된 카드는 가루가 됩니다.
가루로 제공되는 양은 제작비용의 3분의1정도입니다.

이 게임은 카드를 플레이어가 임의로 가루화해서 제작재료로 만들수가 없습니다. 히오스나 오버워치같은 시스템을 쓰는 겁니다.
제작 재료인 가루를 혼이라고 합니다. 각 속성별로 5개의 혼이 있고, 공용 카드를 만들기 위해서 쓰는 무지개 혼이 있습니다

고대 정수라는 것도 있는데 이 정수는 에픽급 이상의 카드를 만드는 데 들어갑니다. 혼에 더해 추가로 요구되는 재료죠.

모든 카드를 다 제작가능한 것도 아닙니다. 현금으로 판매하는 패키지에서만 획득가능한 카드도 있고, 천계상점에서만 구입가능한 카드도 있습니다. 천계상점에서는 앞서 말한 승리의 휘장을 화폐로 사용합니다.
이렇게 놓고 보니 진짜 답도없는 게임이네요. ㅋㅋㅋㅋㅋㅋ 쓰면서 알았는데 P2W의 정점을 달리고 있습니다.


각 직업엔 해당 직업 히로인의 카드가 한장씩 제공됩니다. 5마나 카드고 3/3스탯을 가집니다.
멀리건 잡고 나서 다음에 무조건 손에 들어옵니다.

이 카드의 특징은 장비가 있다는 겁니다.
4개의 장비를 착용가능한데 보구, 무기, 방어구, 장신구 이렇게 4개 슬롯이 있습니다.
장비는 상점에서 골드로 구입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장비가 있는데, 보구는 각 직업당 2개가 기본제공됩니다.
해당카드의 스택을 1/1 더 부여하고 오라효과로 전장에 있는 특정 속성의 하수인들의 스탯을 1/1 증가시킵니다.
하스스톤 스톰윈드 용사랑 비슷합니다.
무기는 해당카드 공격력1증가, 방어구는 체력1증가를 기본으로 제공합니다.
장신구로는 마나+1이 공통적으로 제공됩니다.
장신구는 해당 카드를 전장에 내 놓지 않아도 패시브로 게임에 적용이 되는 효과입니다.
따라서, 모든 플레이어는 시작 마나가 2입니다.
보구의 경우 판매되는 장비의 비용도 그리 비싸지 않고, 능력치도 완전히 달라서 밸런스상으로는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무기와 방어구부터는 이야기가 좀 다른데 상위호환장비를 판매합니다.
공격력2 방어력2 같은 장비도 있고 공격력 방어력은 그냥 1인데 추가효과를 부여하는경우도 있습니다.
장신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마나증가효과는 장신구 전부 1뿐이라는거네요.


전투는 튜토리얼과 동영상을 참조하는것이 좋으리라 봅니다만 이 글에서도 일단 설명은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필드가 이렇게 생겼습니다.

456
123
-------
123
456

---- 이 선을 기준으로 12시와 6시 진영이 나뉩니다. 12시는 상대방이고 6시는 나입니다.

123456은 카드가 놓이는 장소이고, 카드가 적용되는 순서입니다.
일단 해당 칸에 카드를 놓게 되면 카드가 뒤집어진 상태로 놓이게 되고 123456 순서대로 카드가 뒤집어지면서 전투를 하게 됩니다.
주문 역시 카드를 해당 칸에 놓고 순서대로 발동이 됩니다.
전투는 동시에 진행이 됩니다. 하스스톤이나 쉐도우버스처럼 한턴씩 진행되는게 아니라, 각 턴마다 각 플레이어가 카드를 놓고 턴을 종료하면 둘다 동시에 전황이 진행이 되는 식입니다.
보통 하수인 카드는 전장에 낸다고 바로 중앙선으로 돌격하진 않습니다. 물론 하스스톤 돌진같은 능력의 하수인도 있습니다.
공격선은 세로선을 따라 공격을 합니다. 예를 들어, 1번에 카드를 놓게 되면 1과 4 열을 공격하고 또 1과 4열에서 공격을 당하게 됩니다.
만약 1열에서 카드가 공격을 할 차례인데 1과 4열에 적 하수인 카드가 없다면 곧바로 상대방 영웅을 공격하게 됩니다. 영웅체력은 25입니다.

동시공격이라는건 잘 겪어보지 못한 요소라서 이 게임을 하면서 헷갈리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1턴에 각각 1번칸에 하수인 하나씩을 놓으면 돌진이 없는 한 그냥 가만히 있게 됩니다. 그 다음 턴에 가운데 선으로 돌격해서 부딪히게 되죠. 카드끼리 박아서 공격력과 체력을 교환하는건 쉐도우버스와 하스스톤이랑 똑같습니다.
단 순서의 차이란게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전턴에 내가 4번에 하수인을 놓았고, 상대가 다음턴에 1과 4에 하수인을 놓았고 상대의 1,4 하수인이 둘다 내자마자 공격을 못하는 상태면 나의 4번에 있는 하수인은 앞에 있는 1번 하수인에 돌진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만약 상대방이랑 내가 둘다 전턴에 4에 하수인을 놓았고, 나와 상대가 이번턴에 1번에 각각 하수인을 놓았다면, 4번째 전투상황에 1번에 들이박는게 아니라, 4번째에 있던 하수인들이 공격순서가 되면서 중앙선으로 튀어나와서 1번보다 먼저 맞게 됩니다.

그리고 카드를 밀어내는 게 가능합니다. 무슨 소리냐면..
전턴에 2에 카드를 놓았습니다. 카드가 뒤집어져서 하수인이 2번에서 활성화가 된 상태입니다.
이번턴에 2번에 카드를 또 냅니다. 그럼 2번에 있던 하수인은 밀려나죠. 어디로 밀려날까요?
이걸 플레이어가 조정 가능합니다. 2번의 상단에 카드를 놓으면 2번의 하수인이 5로 밀려나고, 왼쪽에 놓으면 3으로, 오른쪽에 놓으면 1로 밀려납니다. 좀 뭐랄까 명확하지 못하고 지저분한 컨트롤이지만 그래도 사용하는데 크게 지장은 없습니다.
그래서 매 턴마다 상대방의 하수인이 같은자리에 계속 있으리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1번의 하수인을 카드 2번 놓아서 3번이나 5번으로 밀어낼수도 있습니다. 1번하수인이 2번으로 밀려나고 2번으로 밀려난 하수인이 또 3번으로 밀려나는 식이죠.
심리싸움이 있다는 소립니다.

전투는 이정도면 되겠고 카드에 붙은 속성을 좀 이야기해 보자면
하스스톤 전투의 함성에 해당하는 소환,전 속성을 다 가지는 중립카드의 스탯인 무지개, 공격력의 2배가 적용되는(맞을때든 때릴때든 해당 하수인카드의 공격력 스탯)치명,죽음의 메아리에 해당되는 사망, 6번까지 순서가 다 끝나고 나서 적용되는 턴 종료, 은신에 해당되는 잠행.(잠행뒤에 숫자가 붙는데, 이 숫자보다 체력이 많은 하수인이 아니면 이 하수인을 공격하거나 이 하수인에게 공격당할수가 없음.) 아군 미니언 공격전이라는 효과가 있는데 이 효과는 해당 하수인이 공격을 시작하기 전에 발동되는 순서를 가지는 효과입니다. 그리고 수치만큼 영웅의 체력을 올려주는 흡혈(흡혈 1이면 해당 하수인의 공격력에 상관없이 그 하수인이 적에게 피해를 입히면 영웅의 체력이 1이 회복됨) 턴종료시 해당 하수인의 체력을 수치만큼 회복시키는 재생, 체력이 1밑으로 떨어지지 않는 무적, 하스스톤의 빙결과 같은 빙결,돌진효과인 신속, 수치레벨 이하의 마법주문효과를 방어하는 마방(이건 확실한 효과를 잘 모르겠습니다. 주문카운터 카드인건 맞는듯), 맞으면 턴 종료시 사망하는 중독(턴 종료후 죽음),이 미니언이 공격해서 상대방 미니언을 죽이면 공격기회를 한번더 가지는 탐식, 매 턴1데미지를 받고 체력재생이 불가능한 점화효과를 거는 점화공격 등이 있습니다.


일일퀘스트가 있고, 일정시간마다 경험치 골드 카드를 주는 무료상자가 있고, 일정시간마다 3승시 10개보상을 주는(보상내용은 카드 다이아 골드 휘장 경험치)상자가 있습니다.
일일퀘스트 중에 길드에서 카드트레이드하는것도 있습니다. 길드라는게 있다는 소리죠. 전 길드 아직 들어가질 않아서 길드 시스템은 잘 모르겠습니다.
각 영웅의 일러는 2장이상씩입니다. 영웅버튼을 눌러 나오는 데이트 화면에서 영웅을 선택하고 정보를 누르면 좌우로 일러를 바꿀수 있습니다.
대전은 등급전이고, 등급은 다음과 같습니다
모험가 1~5
용사 1~10
마스터1~10
신화
숫자가 낮으면 낮은 등급이고 각 등급간 별이 서너개씩 있습니다. 하스스톤이랑 비슷합니다. 연승보너스도 있습니다.

경기장은 하스스톤 투기장 생각하시면 됩니다. 일정시간만 오픈하고 골드와 다이아로 플레이가능합니다.

이 게임은 특이하게도 다이아를 쓸수 있는데가 별로 없습니다. 패키지는 전부 현금으로만 판매하고 다이이아로는 골드를 사거나 경기장 입장하거나 길드를 생성하는게 전부입니다. 그리고 골드는 쓸데가 엄청 많습니다.

하루에 데이트란것을 3번 할수 있는데, 하루에 3번 가능하고, 250골드를 써서 선택한 영웅의 호감도 30을 올리고 보석 10을 받습니다. 호감도를 올려서 호감도하트 게이지를 채우고 하는건 앞에서 설명했습니다.

현재 1100원만 써서 보석을 사면 첫결재 보상으로 3코스트 22의 겔빈 멕카토크와 비슷한 카드를 줍니다. 거기에 더해서 보구장비도 주는데 이 보구들이 그렇게 썩 좋은건 아니라고 앞에서 설명했습니다..

그외 12일까지 이벤트로 하스스톤의 적 영웅 피해, 하수인 소환, 리리스3승, 대전 50승 등의 단일 퀘스트를 제공합니다.

매 대전 승리시 수십골드를 하루 10번까지 얻을수 있는데 이벤트로 12일까지 이 골드가 2배가 됩니다.


그외에 덱 창고라고 남이 올려놓은 덱(용사 5이상만 덱을 올려놓기 가능) 을 확인해 카피가능합니다.


이 정도면 진짜 중요한건 다 알려드린거 같네요. 나머지는 직접 플레이 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어디서 많이 본 캐릭터들의 일러스트를 보실수 있으실 겁니다. 알렉스트라자 실바나스 티란데...




총평하자면..
게임 컨셉 자체도 좋고 일러스트도 괜찮고 게임도 재미있지만
과도한 과금요소와 P2W이 발목을 잡는 게임이라고 봐야겠네요.

거기에 현금으로만 획득가능한 최상급 카드들이 존재한다는것도 좀.. -_-);

그렇다고 하스스톤이랑 섀도우버스같은 게임이 P2W요소가 없느냐 하면 그것도 아닌게 하스스톤은 지금 제대로 시작하려면 수십만원은 붓고 시작해야하고.. 그 카드들도 2년마다 야생가고... 카드도 상위호환카드들도 있고 하니까요.
그나마 섀도우버스는 스타터팩같은걸 묶음으로 팔기도 하지만 역시 총 카드들 수를 생각하면.. 거기다 하스스톤은 전설카드는 1장만 쓰는데 섀버는 3장까지 쓰고(패치로 1장만 쓰는 카드도 있지만) 돈이 꽤 들죠

이 겜은 팩에서만 얻을수 있는 카드들 얻으려면 결전팩 3만3천원 쓰면 되는군요. 제대로 해보실분은 결전팩은 사고 들어가시길 추천합니다. 그외 직업카드용 장비사는데 골드가 좀 많이 들어가고.


아직 나온지 얼마 안되서, 답도없는 1티어 덱이라든지 하는것도 알려지진 않은거같고..

다른 여타 모바일게임과 TCG를 비교하면 과금성은 비슷해 보입니다. 단 과금자와 무과금자 사이에 벽이 있는건 확실하네요.

서비스종료한 FPS게임들 게임

제목만 보면 아 서든어택2 이야기인가? 하실수도 있는데 그거 아닙니다..


레인보우 식스를 거쳐 하프라이프의 모드 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가 대한민국에 퍼지기 시작한 이래
서든어택, 스페셜포스,카르마 등을 비롯한 많은 fps 온라인게임들이 한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했으나..

아직까지도 남아있는건 서든어택과 스페셜포스라는게 참.. 대단하면서도 신기하네요.

최근 와우 계정이 끝나고 할겜이 없어서 뭐할까 이것저것 뒤적거리다가 예전 하던FPS게임이라도 좀 해볼까 하고 찾아봤는데..
줄줄이 서비스 종료를 선언한 게임이 많더군요.
오버워치와 배틀그라운드, 거기에 TPS지만 무료라는 점과 마인크같은 집짓기 그리고 배틀로얄 장르를 취합한 포트나이트까지 등장하면서 더이상 버티지 못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성공작 서든어택을 보고 따라서 무료화+접근성을 위주로 시작한 온라인 FPS게임들은 죄다 망하고.. 초반에 있던 서든어택과 스페셜포스는 아직도 살아있고. 아예 패키지로 나온 게임인 오버워치와 배틀그라운드는 성공했다는걸 보면 성공 공식이라는건 정해지지 않았다는걸 느낍니다.

일단 최근 망한 FPS게임들을 살펴보죠.

블랙스쿼드. 2월 27일자로 서비스가 종료되었습니다. 이 블로그에서도 몇번 다룬적이 있는데, 게임 자체는 꽤 괜찮은 편입니다만
마우스를 급하게 움직이면 마우스 움직임을 무시해버리는 문제점이 있었고, P2W시스템도 심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거른 게임입니다.
현재는 스팀에서 글로벌 서비스 중입니다.

포인트블랭크. 아주 오래전에 오픈했다가 망하고 다시 한국에서 재오픈했습니다. 남미, 이집트 같은 곳에서 성공했던 바 있는데..
한국에서 재오픈하면서 P2W을 덕지덕지 발랐고 계속해서 유저는 없었고. 결국 2월 27일 서비스 종료를 합니다.
해외에선 계속 서비스할거같네요.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2. 넥슨에서 서비스하고 네이버에서도 퍼블리싱이라고 해야하나 여튼 할수있게 해준 게임이었는데
P2W요소는 거의 없다시피 했지만, 게임 자체가 그렇게 치밀하게 잘 만들어지진 않았고 밸브의 원작이 절반이상을 지탱해주는 게임이었기도 했지요. 소스기반이고 밸브와 정식계약을 통해 한국에 서비스한 게임이었지만 그후 밸브가 카스 글옵을 내놓으면서 낙동강 오리알같은 신세가 되기도 했구요. 숨바꼭질 모드가 꽤 괜찮았고 배틀로얄 모드도 추가하긴 했지만 게임이 전체적으로 엉성한점이 많았습니다. 결국 서비스를 종료하네요. 4월 26일.

정작 P2W으로 쳐바르고 사행성요소에 좀비로 유명한 카스온1은 살아남았습니다.


그리고 FPS는 아니지만 꽤 오래 서비스한 S4리그도 서비스 종료를 합니다.3월 14일.


아이언사이트도 서비스를 종료했네요. 2월 19일. 서든어택이나 카스같은 스타일이 아닌 콜옵스타일의 FPS였는데 이것도 뭔가 좀 엉성한 점이 많았습니다. 해외에서 서비스를 계속할지 어떨지 모르겠군요. P2W요소도 크지않은 괜찮은 게임이었습니다.


원래 FPS라는 게임 자체가 핵이 없을래야 없을수 없는 장르에다 실력차가 극명하면 답도없이 털리는 빠요엔 게임이다 보니 하는사람만 하는 게임이긴 한데 그걸 뚫은게 오버워치와 배틀그라운드였죠. 그리고 이 두게임도 핵으로 구설수에 오르고 있구요.
정말 FPS 장르는 극한까지 오르지 못하면 살아남지도 못하는것 같습니다.





메트로 컨플릭트 더 오리진 판매 시작 게임

스팀에서 40% 세일해서 12600원에 팔고있습니다

제작사는 레드덕


얼리엑세스 게임인 상태입니다.



작년에 한국에 락걸고 북미등지에 출시했다가 얼마안가서 서비스 종료했습니다



지금 현재 평가는 복합적


그리고 여기에 누군가가 좋아요 한 평가 하나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밤새서 해요?..

님 플레이 타임의 상태가?..

아! 시간과 공간의 방에서 플레이하셨구나!



얼마전에 베타때 해본 개인적인소감은

아바에 팀포와 오버워치를 강제로 스까넣은듯함


그냥 배그를 0.6시간 하는게 더 나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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