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08일
빈칸 채우기 바톤
빈칸 채우기 바톤.

프렝공한테 받아서 씁니다.



1. 애인이 며칠동안 전화한번 안한다면 난 「왜 그러는지 알아낸」다.
2. 어떤 미친놈이 내게 와서 이상한 짓을 한다면 난
「도망간
다.
3. 찜질방에서 담임을 만났다면 난
「인사한」
다.
4. 핸드폰이 물에 빠졌다면 난
「새로산」
다.
5. 모르는 전화번화가 계속 전화해서 이상한 신음소리를 낸다면 나는「꺼버린
다.
6. 엄청 못맞은 점수의 성적표가 엄마손에 들어갔다면 난
「귀찮아진」
다.
7. 내눈에만 귀신이 보인다면 난
「물리친」
다.
8. 날 정신병자 취급한다면 난
「지극히 정상인이」
다.
9. 연예인이 사귀자고 하면 난
「거절한」
다.
10. 전교 1등하던 내가 전교 꼴지를 한다면 난
「다시1등한」
다.
11. 타임머신이 있다면 난
「안탄」
다.
12. 내일 꼭 입고가야 할옷에 아주 큰 구멍이 났다면 난
「안간」
다.
13. 바퀴벌레가 내몸을 기어 올라간다면 난
「털어낸」
다.
14. 수업도중에 교실에 들어갔는데 선생이 뭐라고 한다면 난
「반성한」
다.
15. 엄마한테 19세 비디오를 보다가 걸렸다면 난
「당황한」
다.
16. 길을 가다가 응아를 밟았다면 난
「털어낸」
다.
17. 아주 좋아하는 애가 다른 이성과 같이 가고 있다면 난
「체념한」
다.
18. 아주 못생긴 애가 나한테 사귀자고 하면 난 「찬
다.
19. 어느날 아빠가 내 머리를 삭발했다면 난
「시원하」
다.
20. 고래에게 잡아먹혔다면 난
「죽는」
다.
21. 길 가던 중 바지가 찢어졌다면 난
「집에간」
다.
22. 아주 추운날 내복바람으로 쫓겨났다면 난
「얼어죽는」
다.
23. 핸드폰이 없어졌다면 난
「편하」
다.
24. 시간이 4시 44분에서 멈췄다면 난
「신기하」
다.
25. 사람들 많은 곳에서 엎어졌다면 난
「쪽팔린」
다.
26. 애인이 아주 소심한 사람이라면 난
「상관없」
다.
27. 애인이 너무 잘난척한다면 난
「ㅂㅂ한」
다.
28. 내가 글을 못읽는다면 난
「문맹이」
다.
29. 아주 행복한 일이 꿈이라면 난
「잔」
다.
30. 내 생일을 그냥 지나쳤다면 난
「슬퍼한」
다.


---)

별 쓰잘데 없는 것이구만

프렝공도 하기 귀찮아서 대충한 흔적이 역력하고

그런고로 바톤은 안넘김둥
by 제드 | 2007/09/08 22:54 | 그외.. | 트랙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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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R of RAYE at 2007/09/09 16:08

제목 : 빈칸 채우기 바톤
1. 애인이 며칠동안 전화한번 안한다면 난 「왜 그러는지 알아낸」다.2. 어떤 미친놈이 내게 와서 이상한 짓을 한다면 난 「도망간」다.3. 찜질방에서 담임을 만났다면 난 「인사한」다.4. 핸드폰이 물에 빠졌다면 난 「새로산」다.5. 모르는 전화번화가 계속 전화해서 이상한 신음소리를 낸다면 나는「꺼버린」다.6. 엄청 못맞은 점수의 성적표가 엄마손에 들어갔다면 난 「귀찮아진」다.7. 내눈에만 귀신이 보인다면 난 「물리친」다.8. 날 정신병자 취급한......more

Commented by 안기 at 2007/09/08 23:03
진지하게 할 생각이 들어서 트랙백을 해왔는데, 붙여넣기 하는 순간 갑자기 '베어버린다' 라는 말이 떠올라서
Commented by raye at 2007/09/09 16:09
헛.. 트랙백을 했는데.. 태터에선 뭔가 좀 불편하군요..
죄송...
Commented by 제드 at 2007/09/09 16:48
레이/ -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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