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15일
[wow] 일반섭과 쟁섭을 다해보고 느낀건데..

어쩌면 당연한 거지만


일반섭에서는 쟁섭만큼

쟁에 대해 관심이 없습니다.


하긴 그래서 일반섭 왔겠지만



일단 쟁섭은 필드에서 살아가는 것 자체가 쟁의 연속이기 때문에


탄력템이나 혹은 급장에 대한 관심이 높은 편입니다.

최소한 탄력템은 없어도 급장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편이죠.


그런데.. 일반섭에서는..

탄력템은 고사하고 급장도 잘 안챙기고 다니는게 보통입니다.;

급장이 필요할때라야 레이드에서 특정보스를 상대할때 필요한 정도?..


것도 종특이 급장인 인간같으면 아예 안 구하죠.



그래서 일반섭에서 아카본을 가면..


탄력템이 나오면 사람들이 입을 잘 안 합니다. -0-)


에말론 25인에서 사제바지 아이템렙 232짜리 에픽탄력템이 나왔는데

이걸 나밖에 입을 안 했던가? -0-);;

관심이라고는 가끔 주는 고렙 레이드템이나


아카본 매머드밖에..


탄력템 나오면 '쟁탬이네' 하면서 찬밥취급받는것이 일반섭입니다. -0-)ㅋㅋ


어찌보면 그만큼 아카본 에말론쪽에서 탄력탬 챙기기 수월한 면도 있어요

골팟가도 레이스를 잘 안 하니까..


간만에 일섭 쟁섭 양쪽을 돌다보니 그런걸 느꼈네요.


일섭만 하다 쟁섭을 가보니 그간 안당했던 필드뒤치기가 참 짜증나더만요.. -0-)ㅋㅋ

by 제드 | 2009/07/15 22:24 | 게임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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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바르도나 at 2009/07/15 22:31
거기다 투기템은 뽀각도 안돼요 -ㅁ-
Commented by 제드 at 2009/07/15 23:17
-0-) 그.. 그렇죠
Commented by 로렐 at 2009/07/16 00:44
그리고 깃전을 제패하는것임
Commented by 제드 at 2009/07/16 09:42
그렇다고 일반섭에 쟁싫어하는 사람만 있는건 아님둥..
쟁섭못지않은 명게이도 있어요
Commented by 매드캣 at 2009/07/16 10:11
하지만 탄력은 맞춰봐야 징기와 죽기가 탄력채 찢어발긴다는거죠. 전사 탄력 900맞추고 전장갔다가 좌절했어요.
Commented by 제드 at 2009/07/16 10:16
탄력 좀 맞춰도 천ㅋ폭ㅋ
전에 탄력 600 넘게 맞추고 갔더니 조드가 크리로 팔천을 날리더군요
다음패치에 탄력을 좀더 올려준다니 거기에 기대봐야겠군요
그래도 탄력이 없는거랑 있는거랑은 차이가 좀 있긴 해요
Commented by 에르카디스 at 2009/07/17 13:22
전 쟁섭의 묘미를 위해 쟁섭에 캐릭을 만들었지만... 아직 호드지역도 못 벗어난 상황;;;
Commented by 제드 at 2009/07/17 13:30
-0-)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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