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블소해본 소감과 소식 게임


어제 아주 오랜만에 피방에 간김에 블소를 좀 해봤습니다.

좀 이것저것 많이 바뀌어 있더군요. 옛날 템들이 다 잡템으로 바뀐것도 많고..

블소 접으신지 오래된 분들께 소식을 알려드릴까 하고 몇자 적어봅니다.


1레벨부터 무기 받아서 성장시켜야 했던 시스템에 변화가 좀 왔습니다.

45렙정돈가? 백청에서 무기 받기 전의 저렙무기들은 더이상 성장시킬 필요가 없습니다.
성장이 되는지 여부도 모르겠군요. 아마 안되는거같던데..
여튼 무기 및 장신구들의 성장은 백청에서 주는 템들부터 시작하게 바뀌었습니다.
상당히 편해졌네요. 이제 저랩때 쓸데없는 노가다 할 필요없이 속편하게 무기 줏어 바뀌가면서 렙업하면 됩니다.

50렙까지 키운 캐릭이 있었는데... 이게 백청하고도.. 오래전에 접은캐릭이라 기억이 안나는데
진서연 잡는 파티퀘 전에 접은 캐릭이었을거에요.
접속해보니까 도사한테 1금짜리 템 사다주니 홍문으로 렙업이 가능해졌고
스토리도 그냥 진서연 잡는게 아니라 무신의 탑 가는 퀘가 있더군요. 유란 만나서 하는거..

그리고 쪼랩마을마다 커다란 검은 포탈같은게 있는데
그거 타면 바로 백청산맥에 있는 성내로 이동합니다.
45렙찍고 천하쌍세 선택안한 역사 있었는데 그냥 포탈에 접근했더니 바로 백청으로 넘어가지더군요.
검은 포탈은 중요 마을마다 한개씩 있습니다. 귀환부적 있는 마을..

업적과 옷장은 생긴지 좀 된거긴 한데,
이것들을 캐릭별로 따로가 아니라 계정 통합으로 해줬어야 하는 부분이 아닌가 싶네요.
아무래도 이런 부분에선 아직 좀 모자라는듯..

45렙까지 백청 전에 구하는 템들 성장안되는건 아주 최근에 바뀐 패치라서 그런건지 쪼랩템들의 툴팁에
성장재료라고 나오는건 그대로네요.
이런것도 아직 미숙하고..

특성찍는것 리셋하는데 돈이 아예 안들어가는게 정말 좋더군요. 진작에 좀 하지.. 


옛날보다는 게임이 많이 발전했다는 소식입니다. -_-) 보통 이런 게임들은 한번 막장테크를 타면 돌이킬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어째 신경좀 쓰는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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