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격아 이후의 확장팩 스토리 예상 게임

이렇게 될리는 절대 없으니 그냥 재미로 보세요



격아 막바지에서 얼라와 호드는 아즈샤라 여왕과 실바나스가 손잡은것을 알게 되고

실바나스를 대족장의 자리에서 끌어내리기 위해 오그리마 공성전을 최후 레이드로 하게 된다

이때의 실바나스의 힘은 공허군주에 의해 더욱 강력해져 전성기 리치왕에 맞먹는 수준에 이르게 된다


대족장의 자리에서 끌어 내려져 전쟁 범죄에 대해 심판을 받게 될 실바나스

최후 판결이 내려지기 전 청동용군단의 누군가에 의해 감옥에서 탈출하게 된다

실바나스가 가게 된 곳은 평행세계의 옛날 아르거스

세계가 불타는 군단의 침략이 일어나서 콩가루가 되기 전으로 도착하게 되고

그곳에서 실바나스는 자신의 능력을 이용해 죽어간 생명체들을 언데드로 일으켜 세우고

말 그대로 '끝이 없는' 언데드 군세를 이용하여 불타는 군단의 침략을 방어해 낸다


실바나스를 이곳으로 불러온 것은 바로 공허의 군주

공허의 세력을 말살하기 위해 혈안이 된 살게라스를 막아내고 그곳에서 새로이 군세를 일으켜 공허세력의

앞잡이가 되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이에 플레이어와 호드와 얼라이언스의 병력은 평행세계의 아르거스로 가게 되는데..

놀랍게도 거기서 만나게 된 것은 빛의 광신도가 된 이렐이었다

이미 드레노어를 빛으로 가득 채운 이렐과 그의 부하들은 평행세계를 넘어 어둠의 세력을 물리치기 위해

빛의 부름을 받고 공허군주의 세력이 막기 힘들정도로 커버리기 전에 아르거스를 정리하기 위해 오게 된 것


하지만 아르거스의 상황은 그리 좋지 못했고 더욱 강력해진 실바나스와 그의 군대를 막기 위해 한 나루가 적임자를 데려올것을 명하는데

그는 바로 얼음왕관 아래에 얼어붙은채 죽어 있는 아서스 메네실이었다


플레이어와 각진영의 군대는 아서스의 시체를 가져오고 아서스는 3개의 평행세계의 나루의 힘으로 죽음에서 부활한다

부활한 아서스는 빛으로 가득 찼으며 더이상 그에게서 리치왕의 흔적은 찾아볼수 없었다
진정한 빛의 대 성기사로 각성한 아서스는 이미 성스로운 힘으로는 안두인은 물론 이렐마저도 능가할 지경에 이르렀다
아서스와 그가 이끄는 성기사단이 야언좋의 군대를 밀어내고 마침내 실바나스와 맞닥뜨리게 된 아서스
아서스를 대면한 실바나스는 혼란과 분노의 감정으로 가득차 있었다
자신의 손으로 끝장냈어야 하는 아서스가 다시 살아나 자신 앞에 서 있는것을 보게 되자 격해진 감정으로 아서스에게
직접 달려들어 세찬 공격을 가하고
아서스가 아무리 강력한 성기사로 거듭났다고 하지만 실바나스의 공격을 막아내는것은 벅찬 일이었고
마침내 패배한 아서스가 실바나스에게 한 일은 자신이 한 일에 대한 사과였다
실바나스는 아서스의 사과를 듣고 눈물을 흘리지만 이미 모든것은 지나갔고 되돌릴수 없으니 나에게 죽는것만이
나에게 참회할 길이라고 하면서 아서스의 목숨을 끊으려고 하나
아서스는 아직 나에겐 용서를 구해야 할 사람들이 많다면서 빛의 힘을 실바나스에게 쏟아 붙는다
실바나스는 전혀 생각하지도 못한 강력한 공격에 의해 쓰러졌고 놀랍게도 실바나스는 더이상 언데드가 아닌
생전의 모습으로 다시 부활한다
그와 함께 그녀에게 주입된 죽음과 공허의 힘이 사라지게 된다
실바나스는 아군으로 돌아서게 되며 아서스와 빛의 군대는 언데드 군대들을 모두 안식에 들게 하거나 부활시키게 된다
이로서 아르거스는 다시 안전해지게 되었고 실바나스는 포세이큰의 대장 자리를 내려놓게 된다.
실바나스는 자신의 자매인 베리사의 도움으로 키린토의 소속으로 들어가 중립세력이 된다
이렐의 빛의 군대와 아서스의 빛의 성기사단은 역병에 오염된 로데론으로 돌아가 모든것을 깨끗이 정화하여
대지에 생명을 불어넣게 되고 포세이큰들에게 선택지를 주게 되는데 영원한 안식을 찾을것인지 빛에 동참하여
빛의 언데드로 로데론에서 살아가게 될 것인지를 선택하게 하였다

이로서 아서스는 로데론의 국왕이 되어 빛의 언데드의 수장이 되었다. 언데드 유저들은 이제 아서스를 수장으로 두게 된다.

그리고 언데드는 호드에서 떨어져 나와 독자적인 세력을 구축하게 된다.

나이트 엘프의 경우 호드와 실바나스가 자신들에게 한 일 때문에 복수심에 가득차 있으며 엘룬의 힘으로 공허를 받아들여
밤의 전사들이 되는데 호드와 실바나스를 용서할수 없다며 얼라이언스와 갈라서게 된다.
얼라이언스 역시 아서스가 돌아선 것은 좋지만 아직 그를 용서할수 없으며 언데드도 받아들일수 없다며 같은 진영이 되는것을

거절한다.

와우는 호드와 얼라이언스의 양분된 진영에서 벗어나 나이트엘프 얼라이언스 호드 언데드 4개의 세력으로 나뉘게 된다. 


아서스는 자신이 파괴하고 더럽힌 곳을 돌아다니며 속죄하고 언데드를 처리하고 대지를 정화하는 일을 하게 된다.

그 다음 확장팩은 빛의 군대가 언데드를 완전히 없애 버리기 위해 노스렌드로 진군하는 내용이다

덧글

  • 괴인 怪人 2018/11/23 19:05 #

    1년 뒤에서 오셨으니 다음 주 로또번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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